MBOX

라이프스타일 미디어 플랫폼

인생의 장면이, 그 사람 사진만으로 미디어가 됩니다.

피드를 스크롤하지 않습니다. 그날의 화면을 켭니다.

콘텐츠를 소비하는 곳이 아닙니다. 삶의 장면이 미디어가 되는 곳입니다. 폰 속에 잠든 사진이, 예식이든 작별이든, 그날의 화면에서 켜집니다.

매니페스토

삶은 이미 찍혀 있습니다.

부족한 것은 카메라가 아니라, 그 얼굴이 다시 켜지는 화면입니다.

샘플을 틀지 않습니다. 그 사람의 사진만으로, 그 사람의 미디어가 됩니다.

하는 일

  1. 그 손님의 사진만

    샘플 신부, 스톡 영상을 손님 기억인 척 틀지 않습니다. 그 자리에서 찍힌 얼굴만 화면에 올립니다.

  2. 편집기를 열지 않습니다

    사진 올리고, 분위기만 고르면, 음악까지 입힌 파일이 나갑니다. 담당자가 타임라인을 배우지 않습니다.

  3. 갤러리가 삶의 화면이 됩니다

    폰 속에 잠든 사진이, 예식이든 작별이든 모임이든 그날의 화면에서 다시 켜집니다.

  4. 단계는 달라도, 하는 일은 같습니다

    예식이든 추모든 올리는 법은 같습니다. 분위기만 다릅니다. 인생 단계가 채널이 아닙니다.

  5. 외주를 기다리지 않습니다

    컷 하나 고치자고 하루를 쓰지 않습니다. 올리고 받으면 됩니다.

그들이 말하는 미디어가 아닙니다

1기 함

결혼과 추모는 브랜드가 아닙니다. 인생의 한 단계를 서비스화한 함입니다.

현장의 빈 화면이 있습니다.

예식장이든 상조든, 그날 필요한 것은 예쁜 샘플이 아닙니다. 그 자리에 있던 얼굴입니다.

문의 보내기